작업 / 사무소
땅과 사람 사이의
알맞은 크기
면과선은 2012년 아산에서 문을 연 건축사사무소입니다. 이름처럼 건물을 면과 선의 관계로 생각합니다. 벽이 어디서 멈추고, 빛이 어디로 들어오는지가 그 집의 성격을 정한다고 믿습니다.

인사말
처음 만나는 날, 도면 대신 대지 사진을 함께 봅니다.
건축주가 가져오시는 것은 대개 마음에 드는 집 사진입니다. 저희는 그 사진을 소중히 받아 두고, 먼저 대지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아침 해가 어디서 들어오고, 옆집 창이 어디를 보는지, 길에서 집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기록합니다.
그 기록에서 나온 계획은 처음 가져오신 사진과 다를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완공된 집에 사는 분들은 그 차이를 가장 좋아하십니다. 땅에 맞는 크기를 찾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 건축사 ○○○ · ○○○
연혁
- 2026누적 프로젝트 41건, 설계 인원 9명
- 2025○○건축상 본상 (마당을 품은 집)
- 2024○○도 공공건축상 (○○ 작은도서관)
- 2021사무소 이전, 모형 작업실 마련
- 2017첫 공공건축 설계공모 당선
- 2012면과선 건축사사무소 개설
사람들
○○○Partner Architect
대표 건축사.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설계, 현장 감리를 맡습니다.
○○○Partner Architect
대표 건축사. 공공건축과 설계공모, 구조·설비 협의를 이끕니다.
설계팀 7명Design Team
모형, 실시 도면, 1:5 상세도, 현장 기록을 나눠 맡습니다.
등록과 자격
- 건축사사무소 개설 신고 2012
- 건축사 자격 2인 대표 건축사
- 공사감리 수행 건축법 제25조
- 녹색건축 인증 컨설팅 전문 인력 보유
- 대한건축사협회 회원 2012–
- 건축물 에너지 평가 협력 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