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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 스튜디오

공간의 결을
읽는 사람들

결채는 디자이너 넷, 현장 소장 셋이 일하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한 달에 맡는 현장 수를 정해 두고, 그 이상은 받지 않습니다.

철거를 마치고 벽면 정리를 시작한 공사 중인 방

인사말

고치는 일은
듣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처음 집을 고치려는 분들은 대부분 사진 한 장을 들고 오십니다. 저희는 그 사진보다, 아침에 일어나 현관을 나설 때까지 집 안에서 어디를 몇 번 오가는지를 먼저 여쭙니다.

수납이 부족한 집은 수납장을 늘리기보다 물건이 쌓이는 자리를 바꾸면 해결될 때가 많고, 어두운 거실은 조명보다 벽 색과 커튼 박스 높이로 밝아지기도 합니다. 그런 판단은 실측과 대화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결채는 한 달에 맡는 현장 수를 정해 두었습니다. 설계한 사람이 현장에 매일 나가 볼 수 있는 만큼만 일하겠습니다.

대표 디자이너 ○○○

연혁

작게 시작해
오래 하고 있습니다

창업 뒤 한 번도 하도급 없이 직영 시공을 지켜 왔습니다.

  1. 2016○○시에서 2인 설계 사무실로 시작첫 시공, 24평 아파트
  2. 2019실내건축공사업 등록직영 현장팀 구성
  3. 2022마감재 쇼룸 개관상업 공간 설계 시작
  4. 2026누적 시공 640곳2년 무상 점검 제도 도입

팀

누가 맡는지
처음부터 알려 드립니다

계약서에 담당 디자이너와 현장 소장 이름을 적습니다. 공사 중에 담당이 바뀌지 않습니다.

설계팀 4명주거 설계

평면 계획, 마감재 제안, 투시도와 공정별 견적

설계팀 겸임상업 설계

카페·사무실 동선, 인허가·소방 협의 자료

현장팀 3명현장 소장

공정 관리, 매일 현장 사진 보고, 자재 검수

고객관리 1명사후 점검

완공 뒤 6개월·1년·2년 점검 일정과 하자 접수

면허·인증

계약 전에
확인하실 것

  • 실내건축공사업 등록 2019
  • 하자이행보증보험 가입 (공사금액 3%) 매 현장
  • 친환경 E0 등급 이상 합판·가구재 사용 전 현장
  • 건설공제조합 조합원 2019–
  • 소비자 분쟁 조정 접수 0건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