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소개
코딩을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가르치려고 2019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막히는 순간을 같이 지나가는 학원
개발자로 일하던 시절, 가장 많이 배운 때는 코드가 돌아가지 않던 순간이었습니다. 다음칸의 수업도 그 순간을 피하지 않습니다. 정답 코드를 먼저 보여 주지 않고, 오류 메시지를 함께 읽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한 반을 6명으로 정한 것도 그래서입니다. 강사가 모든 학생의 화면을 들여다보고, 각자 어디서 멈췄는지 알 수 있는 인원입니다.
원장 정하람
수업 원칙
정답보다 과정
평가는 결과물의 완성도보다 문제를 어떻게 나눠 풀었는지를 봅니다.
내 주제로 만들기
학기 프로젝트 주제는 학생이 정합니다. 강사는 범위를 함께 줄여 줍니다.
집에서도 이어지게
수업 코드는 학생 계정에 저장되어 집에서도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다음칸이 지나온 칸
- 2019교실 1개, 파이썬 기초반 2개 반으로 개원
- 2020초등 블록 코딩·피지컬 컴퓨팅 과정 신설
- 20224층으로 이전, 교실 3개와 발표 공간 마련
- 2024웹 만들기 과정 신설, 첫 학생 결과물 발표회
- 2026알고리즘 반 개설, 학부모 월간 리포트 시작
강사진
모든 강사가 매 학기 수업 계획을 함께 검토합니다.
정하람
원장 · 알고리즘
컴퓨터공학 전공, 소프트웨어 회사 개발자 7년
서윤재
파이썬·웹 강사
웹 서비스 개발 5년, 중등 방과후 강사 경력
모가은
블록 코딩 강사
교육공학 전공, 초등 피지컬 컴퓨팅 수업 담당
교실
모든 자리에 노트북과 큰 모니터가 있어 개인 장비가 필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