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공장 현장에서 품질 관리를 하던 대표가 2016년에 세운 회사입니다. 계획서를 대신 써 주는 곳이 아니라, 회사가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돕는 곳이 되려고 합니다.

좋은 계획서는 회사 안에서 나옵니다
심사위원은 발표장에서 대표에게 질문합니다. 컨설턴트가 대신 쓴 문장은 그 자리에서 힘을 잃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인터뷰로 회사의 이야기를 끌어내고, 대표와 담당자가 직접 쓰도록 구조와 근거를 다듬는 데 시간을 씁니다.
선정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떨어지더라도 다음 공고에 다시 쓸 수 있는 자료가 회사에 남도록 하겠습니다.
대표 컨설턴트 한지호
하지 않는 일
컨설팅 업계에서 흔히 생기는 문제를 피하려고 정한 원칙입니다.
선정 보장 영업
“무조건 된다”는 말로 계약하지 않습니다. 가능성과 위험을 함께 설명합니다.
지원금 대비 수수료
받는 지원금의 몇 %를 떼는 방식이 아니라, 일의 양으로 비용을 정합니다.
베껴 쓰는 계획서
다른 회사 계획서를 고쳐 쓰지 않습니다. 모든 문장은 고객사 자료에서 시작합니다.
걸어온 길
- 2016
한지호 대표 창업, 제조업 공정 개선 컨설팅 시작
- 2018
정부지원사업 준비 서비스 시작
- 2020
ISO 9001·14001 인증 지원 분야 개설
- 2023
재무 진단 담당 합류, 경영 진단 서비스 정식 운영
- 2026
○○산업단지 지원센터 옆 9층으로 이전, 교육실 마련
구성원
컨설턴트 4명과 문서·일정 담당 3명이 함께 일합니다.
대표 컨설턴트
한지호
경영지도사 · 제조업 공정 개선
수석 컨설턴트
서은비
정부 R&D 과제 기획
컨설턴트
임도현
품질·환경 ISO 심사 대응
컨설턴트
차유나
재무 진단·자금 계획
일하는 곳
교육실에서는 고객사 담당자를 위한 계획서 쓰기 워크숍을 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