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회사 소개
설계실과 공장이
한 부지에 있는 회사
벼리기계는 기계 설계, 제어 설계, 가공, 조립, 전장 제작을 모두 직접 합니다. 설비를 만든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기 위해서입니다.
인사말
자동화는 기계를 사는 일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일입니다
2009년 컨베이어 한 줄을 납품하러 간 식품 공장에서 들은 말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기계가 서면 사람이 다시 손으로 해야 하는데, 그 사람을 이미 다른 데 보냈다.” 설비가 멈추는 순간 공장 전체의 계획이 무너진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날부터 저희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납품한 날이 아니라 10년 뒤에도 돌아가는 설비를 만드는 것. 그래서 부품은 구하기 쉬운 표준품을 쓰고, 모든 설비에 정비 이력 카드를 붙이고, 고장 신고가 들어오면 설계자가 함께 출동합니다.
사람이 하기 힘든 일, 위험한 일을 기계에 맡기고 싶다면 공정 영상 한 편부터 보내 주십시오.
대표이사 한지후㈜벼리기계
연혁
17년의 기록
2009아산에서 창업, 식품 공장 벨트 컨베이어 첫 납품
2013로봇 팔레타이저 개발, 사료·비료 공장 납품
2016기업부설연구소 설립, ISO 9001 인증
2019현 부지로 이전, 설계·가공·조립 일원화
20222차전지 셀 이송 라인 수주, 유럽 수출 설비 CE 대응
2025누적 납품 라인 400개 돌파, 협동로봇 셀 출시
조직
74명, 다섯 개 팀
대표이사 한지후
경영지원 · 품질보증 직속
22명
설계팀
기계 설계 12명, 제어·PLC 6명, 전장 설계 4명
28명
제작팀
가공, 용접, 조립, 전장 패널 제작
11명
설치·정비팀
현장 설치, 시운전, 24시간 고장 출동
7명
영업·사업관리
상담, 견적, 일정과 원가 관리
6명
경영지원·품질
구매, 품질보증, 인사·회계
인증
인증과 등록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 2016
CE기계지침 대응 설계 · 2022
R&D기업부설연구소 인정 · 2016
VENTURE벤처기업 확인 ·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