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가 고르면
세금이 미리 보입니다
매달 장부를 정리하고, 신고 한 달 전에 예상 세액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마감 날 급하게 자료를 찾는 일이 줄어듭니다.
다가오는 신고 일정
10월 27일 기준- 원천세 신고·납부직원이 있는 모든 사업자D-14
- 종합소득세 중간예납개인사업자D-34
- 원천세 신고·납부직원이 있는 모든 사업자D-44
- 종합부동산세 납부대상자D-49
월 기장 고객에게는 마감 7일 전에 필요한 자료를 먼저 요청합니다.

2026년 10월
신고·납부 마감
업종마다 챙길 것이 다릅니다
같은 매출이라도 업종에 따라 공제 항목과 신고 방식이 달라집니다. 담당 세무사가 업종별 확인표로 놓치는 항목을 점검합니다.
제조업
원가 계산, 재고 자산 평가,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검토
음식점·카페
카드 매출과 배달앱 정산 대조, 의제매입세액공제, 아르바이트 급여 신고
도소매·온라인몰
오픈마켓 정산 자료 정리, 해외 구매대행 부가세, 재고 관리
건설·인테리어
공사 진행 기준 수익 인식, 외주비 증빙, 일용직 지급명세서
병·의원
비급여 매출 관리, 성실신고확인, 의료기기 감가상각
프리랜서·크리에이터
사업소득 3.3% 정산, 경비 인정 범위, 해외 플랫폼 수익 신고
월 기장료 계산해 보기
사업자 유형과 매출, 직원 수를 고르면 예상 월 기장료 범위를 보여 드립니다.
시안용 가상 금액입니다. 실제 보수는 거래 건수와 자료 상태를 확인한 뒤 정합니다.
한 달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월 기장 고객의 기본 일정입니다. 신고가 몰리는 달에는 일정이 앞당겨집니다.
- 1 – 5일
자료 모으기
카드·통장·전자세금계산서는 자동으로, 현금 영수증과 계약서는 사진으로 받습니다.
- 10일
원천세 신고
지난달 급여와 외주비의 원천세를 신고하고 납부서를 보내 드립니다.
- 15일
월간 리포트
매출·비용·남은 현금을 한 장으로 정리해 휴대폰으로 보내 드립니다.
- 25일
다음 달 미리 보기
다가오는 신고의 예상 세액과 준비할 자료를 알려 드립니다.
상담 때 가장 많이 드리는 여섯 가지 조언
- 사업에 쓰는 카드는 홈택스에 사업용 카드로 등록해 두면 매입 내역이 자동으로 모입니다.
- 3만 원이 넘는 지출은 세금계산서나 카드 영수증 같은 적격증빙을 받아야 비용으로 인정받기 쉽습니다.
- 노란우산공제 납입금은 소득에 따라 연 최대 600만 원까지 소득공제대상이 됩니다.
- 가족에게 급여를 줄 때는 실제 근무 기록과 계좌 이체 내역을 남겨 두어야 합니다.
- 업무용 승용차 비용은 운행 기록부를 쓰면 인정 한도가 넓어집니다.
- 기계·설비를 샀다면 한 번에 비용 처리하지 않고 감가상각으로 나눠반영하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안내이며, 사업 형태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월 기장 고객
- 184곳
- 세무사
- 2명
- 기장 실무 담당
- 6명
- 문의 답변
- 4시간 안
맡아 주는 사람
상담은 세무사가, 매달 장부는 담당 실무자가 맡습니다. 연락처는 한 곳으로 통합합니다.
대표 세무사
박선우
법인 세무조정·세무조사 대응
세무사
오민경
양도·상속·증여 상담
실무 담당
기장팀 6명
고객마다 담당자 한 명이 배정됩니다
상담 신청
사업자 유형과 궁금한 점을 남겨 주시면 하루 안에 담당 세무사가 연락드립니다. 첫 상담은 비용이 없습니다.
- 주소
- ○○시 ○○로 00, 5층 (○○세무서 맞은편)
- 자료 접수
- 방문, 사진 전송, 홈택스 수임 동의 중 편한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