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소 소개
2017년 개업 이후 ○○시 제조업·음식점·병의원 사업자의 장부를 맡아 왔습니다.

세금 이야기를 신고 기간에만 하지 않겠습니다
세무사무소에 전화하는 날은 대개 마감이 코앞인 날입니다. 그때는 줄일 수 있는 세금이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고른셈은 매달 장부를 보며 미리 이야기하는 사무소가 되려고 합니다.
월간 리포트를 한 장으로 줄이고, 연락 창구를 한 사람으로 정한 것도 그래서입니다. 사장님이 장부를 몰라도 지금 사업이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있게 돕겠습니다.
대표 세무사 박선우
일하는 원칙
- 담당자 한 명
- 고객마다 실무 담당자가 정해져 있어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자료는 암호화 보관
- 받은 서류는 사내 서버에 암호화해 보관하고, 계약이 끝나면 요청에 따라 돌려드리거나 파기합니다.
- 예상 세액 먼저
- 신고 한 달 전 예상 세액을 알려 드려 자금 계획을 세우실 수 있게 합니다.
- 보수는 미리 서면으로
- 기장료와 조정료는 계약서에 금액과 범위를 적어 드립니다.
연혁
| 연도 | 내용 | 기장 고객 |
|---|---|---|
| 2017 | 박선우 세무사 개업, ○○세무서 앞 사무실 | 24곳 |
| 2019 | 제조업 원가 관리 상담 시작, 실무 직원 3명 | 71곳 |
| 2021 | 오민경 세무사 합류, 양도·상속 상담 분야 개설 | 112곳 |
| 2023 | 월간 리포트 휴대폰 발송 시작 | 150곳 |
| 2026 | 5층으로 이전, 상담실 2개 마련 | 184곳 |
구성원
세무사 2명과 기장 실무 6명이 일합니다.
대표 세무사
박선우
법인 세무조정·세무조사 대응
세무사
오민경
양도·상속·증여 상담
실무 담당
기장팀 6명
고객마다 담당자 한 명이 배정됩니다
사무실
상담실은 문이 닫히는 방으로, 다른 고객과 마주치지 않게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